[0.03]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(Time to move on) (Instrumental) - 백지영/길구봉구 [7.43] [7.43] 作词:이기환、주세훈 [8.23] [8.23] 作曲:이기환、주세훈 [16.21] [16.21] 안된다는 걸 난 잘 알아 [23.07] 我知道我们已走到尽头 [23.07] 버텨봐도 소용없어 [28.45] 再怎么强撑也无济于事 [28.45] 서롤 떠난 맘은 어느새 [32.02] 我们早已不再爱彼此 [32.02] 멀리 떠나가고 있어서 [35.77] 两颗心渐行渐远 [35.77] 이제 우린 어쩔 수가 없어 [42.59] 我们只能接受现实 [42.59] 조금씩 멀어지고 [46.13] 渐行渐远 [46.13] 바래진 우리 기억이 [50.03] 我们的回忆变得模糊 [50.03] 희미하게 지워져만 가 [56.18] 逐渐被一点点淡忘 [56.18]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[60.19] 即便闭上眼睛堵住耳朵 [60.19] 다가오는 우리 이별은 [63.72] 离别的脚步 [63.72] 결국 내게 다가와 [66.91] 还是到来了 [66.91] 끝이라고 말하네 [70.56] 告诉我们该结束了 [70.56] 더는 외면할 수가 없는 [74.28] 不能再继续无视下去 [74.28] 서로의 차가운 한숨만 남아 [81.4] 彼此只剩寒冷的叹息声 [81.4] 우릴 아프게 하잖아 [99.020004] 这让我们痛苦不堪 [99.020004] 손끝에 걸터앉은 [102.630005] 指尖还残存的 [102.630005] 마지막 남은 마음도 [106.56] 最后一丝爱意 [106.56] 먼지처럼 사라져만 가 [112.69] 如灰尘般飘远 [112.69]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[116.68] 即便闭上眼睛堵住耳朵 [116.68] 다가오는 우리 이별은 [120.25] 离别的脚步 [120.25] 결국 내게 다가와 [123.41] 还是到来了 [123.41] 끝이라고 말하네 [126.97] 告诉我们该结束了 [126.97] 더는 외면할 수가 없는 [130.84] 不能再继续无视下去 [130.84] 서로의 차가운 한숨만 남아 [137.89] 彼此只剩寒冷的叹息声 [137.89] 우릴 아프게 하잖아 [143.16] 这让我们痛苦不堪 [143.16] 대체 어디서부터 틀린 걸까 [148.54001] 问题到底出现在哪里 [148.54001] 후회해도 너무 늦은 거 같아 [158.78] 事到如今后悔也已来不及 [158.78]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[162.67] 就当一切都没发生过 [162.67]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[166.23] 就当从未受伤过 [166.23] 그렇게 이제 우리 이별을 말해볼게 [172.77] 就这样我们学着说离别 [172.77] 남아있던 깊은 상처도 [176.68] 无论是内心深处的伤痕 [176.68] 잊지 못할 지난 추억까지도 [183.77] 又或是无法遗忘的过往回忆 [183.77] 모두 여기까지야 [187.07] 一切都到此为止了 [187.07] 눈부셨던 우리 사랑도 [190.81] 曾经美好的爱情 [190.81] 눈물겹게 애쓴 노력도 [194.32] 令人痛心的努力 [194.32] 변해가는 서로를 보는 것도 오늘만 [201.09] 看着变了的我们一切到此为止吧 [201.09] 어떤 작은 마음까지도 [204.93] 哪怕是一丝的爱意 [204.93] 남겨두지 말고 전부 끝내자 [212.04001] 也都不要残存结束这一切吧 [212.04001] 그래 이젠 남이니까 [217.004] 现在就当彼此是陌路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