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.0] 月亮与六便士 (释怀版) - 小野来了 [0.53]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[0.53] 词:沈圭善 [0.71] [0.71] 曲:沈圭善 [0.89] [0.89] 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 [25.37] 无论怎样的结局都无所谓 [25.37]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[30.46] 月光映照的玻璃窗 [30.46] 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 [33.84] 也不会如此闪耀 [33.84] 너의 눈물 맺힌 눈 [38.12] 你那噙着泪水的双眼 [38.12] 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 [43.11] 在漆黑的天空中 痛彻心扉 [43.11] 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 [46.43] 曾散发着热切光芒的星光 [46.43] 함께 맞던 아침도 [50.69] 曾一同迎接的清晨 [50.69]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[59.74] 即便将你拥入怀中 你却并不在这里 [59.74] 그을음과 타고난 재만 있잖아 [64.51] 只剩下焦痕与燃烧后的灰烬 [64.51] 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 [76.06] 无论怎样的结局都无所谓 [76.06] 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 [79.35] 我会允许你伤害我 [79.35] 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 [82.42] 让我再次尝试去爱 [82.42] 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 [88.55] 虽然我已经无法挽回 [88.55]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[92.06] 我随心所欲地渴望着你 [92.06]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[95.19] 这不是我能选择的 [95.19]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[113.95] 虽然我已经深陷爱河 [113.95] 아무리 가시 돋친 말도 [118.869995] 无论多么尖锐的话语 [118.869995] 그렇게 날카롭지는 않지 [122.24] 也不会那般尖锐吧 [122.24] 너의 침묵 텅 빈 눈 [126.62] 你的沉默 空洞的双眼 [126.62] 메마른 나무 가지 같은 [131.63] 就像干枯的树枝一样 [131.63] 너를 끌어안고 서서 [133.82] 我抱着你,站在那里 [133.82] 쏟아내고 있는 눈물도 [139.17] 倾泻而出的泪水也 [139.17] 뿌리치듯 날 밀어내 [142.45] 像推开我一样推开我 [142.45] 네게 다가갈 수 없는데 [145.61] 我却无法再靠近你 [145.61] 나는 출렁이며 차올라 [148.66] 我摇摇晃晃地涌起 [148.66] 네게 넘쳐버리게 [151.72] 直至对你满溢而出 [151.72] 아아 무책임한 그대는 [154.95999] 啊,你这个不负责任的人 [154.95999] 매일 얼굴을 바꾸네 [158.49] 每天都在改变面容 [158.49] 내게서 도망치지 말아줘 [164.5] 请别从我身边逃走 [164.5] 나의 세계는 너로 세워지고 무너진다 [175.7] 我的世界因你而建立,也因你而崩塌 [175.7] 모른 척 하고 있잖아 [178.23] 你明明是在装作不知道 [178.23] 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 [189.72] 无论怎样的结局都无所谓 [189.72] 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 [193.04] 我会允许你伤害我 [193.04] 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 [196.16] 让我再次尝试去爱 [196.16] 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 [202.25] 虽然我已经无法挽回 [202.25]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[205.7] 我随心所欲地渴望着你 [205.7]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[208.78] 这不是我能选择的 [208.78]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[213.078] 虽然我已经深陷爱河