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0.0] 해가 저무는 목포항 [200.0] 사랑 찾는 항구의 처녀 [200.0] 석양빛에 붉은 뺨 사랑스러워 [200.0] 사뿐 사뿐 걸어가네 [200.0] 푸르른 바다에 사네 [200.0] 오늘은 언제 올까 [200.0] 바다로 나간 내 님 [200.0] 돌아오는 뱃머리만 버아도 수줍은 이 내맘 [200.0] 아아, 가눌 길 없어 [200.0] 사뿐 사뿐 숨는 걸음 [200.0] 아아아, 아아아, [200.0] 항구의 처녀 [200.0] 해가 저무는 목포항 [200.0] 사랑 찾는 항구의 청년 [200.0] 매서운 바닷바람 용맹하여라 [200.0] 성큼 성큼 걸어가네 [200.0] 검푸른 바다에 사네 [200.0] 오늘도 기다릴까 [200.0] 항구에 둔 내 님아 [200.0] 흩날리는 치맛자락 보아도 두근대는 내 맘 [200.0] 아아, 가눌 길 없어 [200.0] 성큼 성큼 숨는 걸음 [200.0] 아아아, 아아아, [200.0] 항구의 청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