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.385] [0.385] Someday - IU (아이유) [0.961] TME享有本翻译作品的著作权 [0.961] 词:박진영 [1.315] [1.315] 曲:박진영 [1.697] [1.697] 编曲:홍지상/박진영/심은지 [3.988] [3.988]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[8.905] 愿这泪水有朝一日会止住 [8.905]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[14.265] 愿这黑暗有朝一日会消散 [14.265]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[22.346] 愿在阳光的沐浴下拭干这抹泪水 [22.346] 지친 내 모습이 [26.785] 假若对我疲惫的模样 [26.785]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 [33.708] 逐渐产生厌倦之心时 [33.708] 다 버리고 싶죠 [36.081] 就会想要放弃一切 [36.081]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 [41.417] 比起怀揣着 [41.417] 가진 것보다는 [46.018] 努力守护而来的梦想 [46.018] 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게 [52.841] 每当察觉到 [52.841] 느껴질 때마다 [55.59] 有很多不足的之时 [55.59] 다리에 힘이 풀려서 난 주저앉죠 [61.539] 我就会因双腿无力瘫坐在地上 [61.539]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[66.498] 愿这泪水有朝一日会止住 [66.498]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[71.834] 愿这黑暗有朝一日会消散 [71.834]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[79.923004] 愿在阳光的沐浴下拭干这抹泪水 [79.923004] 괜찮을 거라고 [84.402] 一切都会好的 [84.402] 내 스스로를 위로하며 버티는 [91.354996] 伴随着自我安慰而挺过的 [91.354996] 하루하루가 [92.699005] 一天又一天 [92.699005] 날 조금씩 두렵게 만들고 [99.172] 逐渐让我心生畏惧 [99.172] 나를 믿으라고 말하면서도 [105.692] 一边说着要相信我自己 [105.692] 믿지 못하는 나는 [110.451004] 一边却无法深信不疑的我 [110.451004] 이제 얼마나 더 [113.235] 对于今后 [113.235] 오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[119.201996] 还能再支撑多久是个未知数 [119.201996]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[124.256] 只要等待总能有迎来的一天 [124.256]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[129.47] 好比黑夜漫漫黎明终将晓那般 [129.47]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[137.494] 我受伤的心灵 有朝一日终会痊愈吧 [137.494] 날 이젠 도와주길 [142.125] 如今请救助一下我吧 [142.125] 하늘이 제발 도와주길 [146.836] 希望上天有眼 [146.836] 나 혼자서만 이겨내기가 [151.548] 要我孤身一人要去战胜 [151.548] 점점 더 자신이 없어져요 [159.972] 信心却在逐渐低迷 [159.972]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[165.068] 愿这泪水有朝一日会止住 [165.068]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[170.206] 愿这黑暗有朝一日会消散 [170.206]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[179.405] 愿在阳光的沐浴下拭干这抹泪水 [179.405]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[184.261] 只要等待总能有迎来的一天 [184.261]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[188.815] 好比黑夜漫漫黎明终将晓那般 [188.815] 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[199.097] 我受伤的心灵 有朝一日终会痊愈吧 [199.097] 언젠간 언젠간 [203.112] 有朝一日 有朝一日